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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일반인희생자 유족,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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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세월호 참사 일반인희생자 유족,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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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윤창원 기자)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고가 난 지 150일이 지난 지금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치유할 때"라며 "여·야가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안을 즉각 통과시킬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법률은 여·야의 입장과 이해타산으로 미뤄져서는 안된다"며 "국회의원들은 유가족과 피해자 모두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가족의 마음을 담아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또 "유가족은 슬픔에서 벗어나 냉철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순수 유가족의 입장을 밝혀 특별법이 휴짓조각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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