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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 일반

    [정동영 전 의원 관련 반론보도문]

    정동영 전 의원은 2016년 1월 30일 『정동영, ‘더민주 복당 조건’...전주 덕진 공천요구 논란』제목으로 노컷뉴스 홈페이지에 50시간 동안 게재되었던 본사 기사와 관련해 반론보도문을 보내왔습니다.

    정동영 전 의원은 “더민주당 복당조건으로 문재인 전 대표나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포함한 더민주당측에 전주 덕진 전략공천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의원은 또 “문재인 전 대표가 지난해 12월 18일 순창군 복흥산방을 방문해 복당을 요청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정치재개 여부조차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로 공천문제를 운운할 상황이 전혀 아니었으며, 김종인 비대위원장 역시 지난 1월 26일 전화를 걸어와 짧게 통화를 한 사실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CBS는 해당 기사로 인해 파문이 확산되는 상황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2월 1일자로 기사를 자진삭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 번 기사로 인해 정동영 전 의원이 정치인으로서의 신뢰를 훼손당한데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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