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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북부서, 40대 상가 상습털이범 검거

    심야시간대 포항지역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40대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 는포항지역 식당과 미용실 등 상가 등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A(43)씨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19일 새벽 2시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 B미장원에 창문으로 침입해 계산대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난 5일까지 야간·심야 시간에 포항지역의 상가에 침입해 61차례에 걸쳐 현금과 노트북 등 모두 2천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북부경찰서 박수창 형사2팀장은 “앞으로도 관내에서 발생하는 절도 사건은 끝까지 추적해 검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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