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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차 입국 절도 행각 러시아인 2명 구속

    관광을 목적으로 입국한 뒤 훔친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절도 행각을 벌인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옥천경찰서는 21일 관광 무비자로 입국한 러시아인 A(19)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옥천에서 승용차를 훔친 뒤 일대 농촌 마을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에서 현금을 터는 등 모두 2차례 걸쳐 30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관광차 입국했다가 충동적으로 범행을 하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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