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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쌍끌이로 2,180선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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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경제정책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쌍끌이로 2,180선도 돌파

    삼성전자도 213만원선 돌파하면서 최고가 행진 이어가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쌍끌이로 2,180선을 돌파하며 연중최고치를 다시 쓰고 있다.

    코스피는 21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23.41포인트(1.09%) 오른 2,180.42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2,180선을 넘어선 것은 2015년 4월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이날 5.94포인트(0.28%) 오른 2,162.95로 시작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다.

    전날 차익실현 매물에 소폭 하락했던 코스피가 다시 반등하고 있는 것은 미국 금리인상 등 대외적인 리스크 요인들이 큰 문제없이 정리되고 있는 가운데 불황형 흑자에서 벗어나고 있는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56억원과 24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데 반해 개인은 1,72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416개 종목이 상승하고 371개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다시 최고가행진을 이어가면서 3만7,000원(1.77%) 오른 2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 역대 최고가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현대차가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면서 6.39% 급등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4.07%, NAVER는 4.89%, LG화학은 2.83%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포인트(0.16%) 오른 610.11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3.8원 떨어진 1,116.3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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