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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전

    홍도육교 지하화 공사로 33개월 교통통제

    대전 홍도육교 지하화 공사로 33개월 동안 이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대전시는 오는 7월 홍도육교 철거와 함께 기존 왕복 4차로 도로를 6차로 도로로 확장하는 공사에 들어가면서 동구 삼성동 성당네거리에서 홍도동 용전네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을 오는 2019년 12월까지 차단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홍도육교를 이용했던 차량들이 한남고가차도와 동산지하차도, 성남지하차도, 삼성지하차도로 운행하도록 우회대책을 세웠다.

    또, 106번과 601, 602, 607, 317번 5개 노선 시내버스도 기존 버스정류장을 지나도록 우회노선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홍도육교 3개월전부터 도로전광판과 표지판 등을 통해 교통통제와 우회노선 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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