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개최된 여수시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 (사진=고영호 기자)
4·12 여수시의원 보궐선거(국동·대교동·월호동 선거구)가 임박하면서 정당 후보들의 경우 유력 인사를 내세워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과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이 휴일인 9일 여수를 찾아 기호 1번 김승호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도 9일 여수를 방문해 기호 3번 이정만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앞서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 후보는 지난 6일 가랑비 속에 여수에 와 기호 6번 김종근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