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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전북도당, 선대위 체제 전환 전북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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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당 전북도당, 선대위 체제 전환 전북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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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특별회계 국가식품클러스터 2차 산단 금융타운 공약제시

    바른정당 전북도당이 선대위 전환과 함께 본격적인 대선전에 나섰다. (사진=도상진 기자)

     

    바른정당 전북도당이 선대위 체제로 전환과 함께 전북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바른정당 전북도당은 도당 사무처 중심으로 선대위 체제를 구성하고 조직강화위원회도 출범했으며 정책자문단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전북도당은 유승민 후보가 과감한 개혁으로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지키는 정의로운 민주공화국의 대통령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바른정당 전북도당은 새만금 특별회계와 특별행정구역 지정, 국가식품클러스터 2차 산단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기금운용본부 이전을 통한 금융타운 조성 탄소밸리 조성, 전주-김천 철도 건설, 한옥형 전주역사 건립도 공약했다.

    바른정당 전북도당은 이러한 내용으로 유승민 후보와 논의하고 있으며 최종 확정된 공약은 아니라고 밝혔다.

    바른정당 정운천 도당위원장은 그동안 몰표를 주었지만 낙후된 전북은 그대로였다며 전북도 이제는 균형적인 표를 주어 캐스팅 보트를 쥐고 실익을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운천 도당위원장은 또 바른정당이 탄핵 주도 정당이며 국민통합 안보정당, 개헌 주도 정당이라고 강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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