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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장미대선 아닌 촛불선거…호남정치 복원 아닌 전북 독자권력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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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북도당 "장미대선 아닌 촛불선거…호남정치 복원 아닌 전북 독자권력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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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북도당이 기자회견을 통해 대선이 갖는 의미와 전북지역 공약을 밝히고 있다(사진=도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이번 대선을 촛불과 적폐 세력의 대결로 규정하고 전북 독자권역론을 내세우며 선거전에 나섰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17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은 장미 대선이 아니라 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촛불 선거라고 강조했다.

    또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니라 촛불국민과 적폐 세력의 대결이며 국민주권의 나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가 민주당이 실현하고자 하는 과제라고 밝혔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또 호남정치 복원이라는 논리로 전북은 호남에서도 소외돼 왔다며 전북 자체로 당당하게 전북 몫을 확고히 하는 전북 독자권역론을 내세웠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전북지역 공약으로 농생명 클러스터를 통한 전북 농생명 수도, 농생명 특화 제3금융중심지를 통한 전북 연기금 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약했다.

    또 탄소산업을 등 차세대 성장산업 집중 육성, 한국체험 1번지 전북, 새만금을 동아시아 미래 경제 중심지로 개발도 내걸었다.

    자치와 분권을 통한 지속가능한 전북, 전국을 2시간에 관통하는 SOC 구축도 공약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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