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사진=전남청 제공)
전남지방경찰청은 17일 제19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한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을 열었다.
선거경비상황실은 개표가 종료되는 다음달 9일까지 24시간 상황유지 체제로 지방청과 도내 21개 모든 경찰서에서 운영된다.
전남경찰은 투표 당일 3천여 명의 경력을 873개 투표소와 22개 개표소에 배치하고 도서권 127개 노선을 포함한 895개 노선에 대한 투표함 회송에도 경찰력을 투입해 경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성복 청장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와 함께 철저한 경비를 통한 선거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