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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대통령으로"…부산서 지지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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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을 대통령으로"…부산서 지지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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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부산여성 509명이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사진=부산CBS조선영 기자)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응원하는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문재인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부산 509 부산 여성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회견에는 최인호 상임 선거대책위원장과 양향자 최고위원, 부산선대위 이순영 여성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의 여성계 인사 509명이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문 후보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새로운 부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부산의 여성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부산 호남 향우인 200여명도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당 부산선대위는 이어 오후에도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부산의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될 '도시재생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부산형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부산형 도시재생 뉴딜정책'은 사람중심으로 살기 좋은 내집과 내 동네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일자리가 만들어져 주민행복을 보장하는 정책이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동의대 양재혁 교수를 위원장으로 최형욱, 이동윤, 전일수 전 부산시의원 등 500여명이 참여해 뉴딜정책 완성과 모델을 마련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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