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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숙 전남 여성가족정책관 "완전 무상보육 실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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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남

    허강숙 전남 여성가족정책관 "완전 무상보육 실현되길"

    허강숙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왼쪽)이 20일 전남CBS 시사프로그램 <생방송 전남>에 출연해 박기영 진행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유영주 아나운서)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20일 전남CBS 시사프로그램 <생방송 전남>에 출연해 "국가와 지자체가 지속 관심 갖고 노력해서 완전한 무상보육이 실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허 정책관은 "현재 아동에게 지원되는 보육료 외에 현장학습, 차량운행비 등이 학부모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실질적이고 완전한 무상보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정책관은 또 "현재 전남 도내에는 1,258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이 있지만 부족한 실정"이라며 "운영이 어려운 민간 어린이집을 매입하고 공공형 어린이집 지정 확충을 통해 국가 책임을 키워야 하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수당도 지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의 정책에 대해 허 정책관은 "대통령 후보들이 양성평등, 보육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는 것은 반가운 일"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양성평등, 성폭력 처벌 강화,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비정규직 여성 차별 금지,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 설치 등을 통해 여성이 사회 모든 분야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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