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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혁신도시, 지역 성장 거점도시로 키워야

    경북혁신도시 공공기관 기획부서 협의회. (사진=김천시 제공)
    김천시(박보생 시장)는 1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기획부서 협의회를 갖고 공공기관과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지난 2014년부터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혁신도시 드림모아 프로젝트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1차적인 혁신도시 조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중장기 발전 계획 공유를 통해 국토의 균형 발전을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김천혁신도시가 경북지역의 성장 거점도시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뛰어난 교육환경조성 및 도서관을 비롯한 각종 문화시설 조성 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김천시가 멋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혁신도시는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 일원에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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