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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남

    여수 도민체전 선수단 입장상 목포시 수상

    20일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열린 제56회 전남도민체전 개막식(사진=고영호 기자)
    20일 여수에서 4일간 일정으로 개막한 제56회 도민체전에서 목포시 선수단이 개막식 입장상 1위를 차지했다.

    진남경기장에서 가랑비 속에 선보인 개막식 입장식에서 구례군과 강진군 선수단은 입장상 2위와 3위에 올랐다.

    선수단 입장상 심사는 전남체육회 허정인 부회장이 위원장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왕명석 체육건강과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해 입장 대형 유지와 지역 향토 특색 여부, 품위있는 복장 등을 기준으로 했다.
    (위원명단: 이관웅 전남체육회 이사·신명건 한려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이영현 동일합동관세사·정경주 (유)뉴-한주여행사 대표·박영미 하나비 일식 대표·김선대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또 도민체전 개막식의 성화 점화는 여수지역 '수영 꿈나무'로 평가 받는 김민섭 선수와 전남대학교 정병석 총장이 맡았다.

    정병석 총장은 전남대 여수캠퍼스의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점화 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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