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마음에 들지 않아" 선거 벽보 훼손 70대 입건

  • 0
  • 0
  • 폰트사이즈

전북

    "마음에 들지 않아" 선거 벽보 훼손 70대 입건

    • 0
    • 폰트사이즈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선거 벽보를 훼손한 70대를 붙잡았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특정 대선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선거 벽보를 훼손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A(74·여) 씨를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2일 오후 10시 36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도로 벽면에 부착된 선거 벽보 중 기호3번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선거 벽보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안 후보의 벽보를 찢은 뒤 바닥에 버렸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 씨를 붙잡았다.

    경찰에서 A 씨는 "안철수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랬다"고 진술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