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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환경

    경북 영덕·문경 이어 전남 구례서도 지진

    피해 상황 접수된 것은 아직 없어

    전남 구례에서 5일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6분쯤 전남 구례군 북북서쪽 13㎞ 지역에서 규모 3.0 지진이 발생했다.

    전남 소방안전본부에는 아직 피해 상황이 접수되지 않았지만, 여진 여부 등을 묻는 구례와 곡성, 광양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40통 걸려왔다.

    앞서 전날 오후 9시 46분쯤에서는 경북 문경시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날 0시 2분쯤 문경시 북북서쪽 18㎞ 지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또 관측됐다.

    지난 4일 오전 1시 8분쯤에는 영덕군 북북동쪽 22㎞ 해역에서도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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