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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뉴스] '임 행진곡' 제창 속 '나홀로 침묵' 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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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뉴스] '임 행진곡' 제창 속 '나홀로 침묵' 한국당

    5월 18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1) "철 없던 때에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계실텐데…"
    ☞ [영상] 5·18 생일날 아빠 잃은 女, 대통령과 눈물의 포옹
    ☞ "그 재미없던 정부 기념식 보고 눈물을 흘리다니…"
    ☞ '반쪽' 행사 오명 벗고 '화합의 장(場)' 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2) "국민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사항이라고 생각해서 부르지 않았다"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군중 속 '나홀로 침묵' 한국당

    3) 선처를 희망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 '선처는 없다' 음주운전에 무너진 강정호의 야구인생
    ☞ 강정호, 항소심도 집행유예…복귀 불투명

    4) "언제부터인가 정권 교체기마다 공무원들이 정치권에 줄을 서고 정권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의 눈에 '영혼 없는 인간'들로 각인되기 시작됐다"
    ☞ 현직 대사 "'올드보이' 귀환해 과거로 퇴행" 쓴소리

    5) 완판남 등극?
    ☞ '문재인 특수' 블랙야크…"대통령 등산복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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