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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드림플러스 단전 위기 넘겨…1개월 유보

    한국전력 충북지역본부가 전기요금을 미납한 청주 드림플러스에 대한 전기공급 중단 방침을 한 달 동안 유보하기로 했다.

    한전 충북본부는 사단법인 드림플러스 상인회가 다음 달 18일까지 체납된 4개월치 전기료 2억 5700만원을 모두 납부하는 조건으로 단전 조치를 유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상인회는 임차인 등 100여명에게 선수관리비를 받아 다음 달까지 체납 전기료를 모두 낼 예정이다.

    앞서 한전 측은 납부기한인 전날까지 밀린 전기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불시에 단전하겠다고 통보하자 상인회 구성원 50여명은 전날 오후 한전 충북본부를 찾아 단전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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