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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도권

    민선 12년차 이석우 남양주시장 "남은 1년 최선"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오늘의 남양주 만든 원동력"

    이석우 남양주시장. (사진=남양주시 제공)
    민선 12년차를 맞이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남은 1년 임기까지 '행복텐미닛'과 '남양주 4.0'의 지능형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거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4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7월 월례조회에서 참석한 공직자들에게 "행정에 임하는 자세로 '초심, 열심 그리고 뒷심'의 3심(三心)에 협심(協心)을 더해 시민과 함께 합심하고 협력하면서 스마트 도시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이 시장은 "쉼 없이 달려 온 그간의 9만 6천360시간 동안 시민들과 공감 소통하며 쌓아 온 신뢰와 믿음 그리고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이 오늘의 남양주를 만든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2013년 인구 60만9,964명을 기록하며 전국 대도시 10위권에 진입했다.

    남양주시는 현재 67만 명인 인구가 2020년에 인구 100만 명을 바라보는 수도권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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