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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카드 무료로 받고 필리핀 여행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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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퍼시픽이 필리핀을 방문하는 한국 여행객들에 무료 심카드를 제공한다. (사진=세부퍼시픽항공 제공)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항공(이하 세부퍼시픽)이 필리핀 모바일 서비스 제공 업체인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와 협업해 필리핀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선불 심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2017년 7월부터 심 카드가 전량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필리핀 여권 소지자가 아닌 대한민국 국적의 여행객에게 무료로 지급된다. 해당 심카드는 현재 인천, 부산에서 마닐라로 향하는 기내에서 입국 심사 카드와 함께 제공되고 있으며 인천~세부, 칼리보(보라카이) 구간에서도 빠른 시일 내 제공될 예정이다.

    여행객들은 필리핀 도착 직후 세부퍼시픽 스마트 LTE 투어리스트 심카드 이용이 가능하며, 심카드를 통해 최대 1GB까지 데이터를 즐길 수 있다. 심카드 장착 후 첫 3일 동안은 300MB의 무료 데이터가 제공되며 활성화 이후 3일 안에 최소 30페소만 충전해도 700MB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행객은 언제 어디서든 항공권 및 숙박시설 확인, 우버 예약, 날씨, 지역 뉴스 등 필리핀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스마트의 LTE 네트워크를 사용해 친구 및 가족과 실시간으로 연락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과 같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리핀에서의 잊지 못할 경험을 즉시 공유 가능하다.

    여행객들이 폭넓은 장르와 인기 드라마와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iflix 스트리밍 사이트 및 앱 사용 기회도 제공한다. Iflix와 함께 한다면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동안 쉽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30일간 유효하다.

    뿐만 아니라 해당 심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여행객들은 필리핀 내 가고자 하는 곳 어디든지 안전하고 간편하게 연결해주는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에 대해 100페소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캔디스 이요그(Candice lyog) 세부퍼시픽 부사장은 "세부 퍼시픽을 이용해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들을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부 퍼시픽이 제공하는 넓고 편리한 네트워크를 경험해 볼 뿐만 아니라 여행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SNS에 공유하며 더 재미있는 여행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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