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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연/전시

    뮤지컬 '시스터 액트', 국내 최초 내한 공연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스터 액트(Musical SISTER ACT)’가 첫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11월 25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진행 예정.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에서 돌풍을 일으킨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600만명 이상이 관람한 흥행작이다.

    또한 토니 어워즈, 드라마 데스크, 외부비평가상 시상식에서 총 1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공연은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한 영화 '시스터 액트'(SISTER ACT, 1992)의 기본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본과 음악 모두 새롭게 창작했다.

    영화 흥행의 일등공신인 우피 골드버그(Whoopi Goldberg)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연출은 4번의 토니 어워즈 수상자이자 브로드웨이에서 35편 이상의 공연을 올린 베테랑 연출가 제리 작스(Jerry Zaks)가 맡았다.

    뮤지컬은 최고의 디바를 꿈꾸는 삼류 가수 들로리스가 우연히 범죄를 목격하고 수녀원에 숨게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영화의 스토리를 유지하되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와 신선함을 선사하고자 캐릭터마다 다양한 매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의 프로듀서인 우피 골드버그는 “전 세계 관객들이 들로리스와 멋진 수녀들이 퍼트리는 사랑으로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뮤지컬 ‘시스터 액트’를 보는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듣는 것은 프로듀서에게 마법과도 같은 경험”이라고 전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국내 공연을 성사시킨 EMK인터내셔널의 김지원 대표는 “1992년에 개봉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원작 영화 ‘시스터 액트’를 추억하는 분들과 영화를 접하지 않았더라도 유쾌하고 신나는 뮤지컬이 보고 싶은 젊은 세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11월 25일부터 2018년 1월 2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 할 예정이다.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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