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장애·비장애인 함께하는 '평창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 10일 개막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문화 공연/전시

    장애·비장애인 함께하는 '평창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 10일 개막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전 세계 유일의 국제 문화축제 2017 평창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이 10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막해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페스티벌로 음악을 사랑하는 26개국 130여 명의 발달장애인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해 음악을 즐기고, 배우고 다양한 아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10일 개막 공연에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 등 대관령 국제 음악제 참여 아티스트가 발달장애 아티스트 박상진(바이올린), 윤용준(테너), 차지우(첼로), 김경석(피아노)와 함께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에는 지난해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2017 리투아니아 갓 탈랜트 준우승자 에밀 코리키치 (Emil Korickij, 리투아니아)가 장애를 넘어선 도전의 의미를 보여줄 예정.

    12일에는 영국 왕립음악학교 130년 역사상 유일한 한손 졸업자이자 세계 유일의 한손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니콜라스 맥카시 (Nicholas McCarthy, 영국)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공연 이외에도 발달장애 참가자를 위한 레슨, 사진작가 조세현의 전시회, 설치 미술가 강익중과 함께하는 3인치 그림 프로그램, 한국 전통복식체험, 미니스페셜올림픽, 콜라주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기기사

    영상 핫 클릭

      카드뉴스


        많이본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