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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해경, 불법 수상레저활동 일제단속 실시

    (사진=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오윤용)는 휴가철 최성수기를맞아 해양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 수상레저 해·육상 일제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상레저사업자와 개인 활동자들을 대상으로 무면허 수상레저행위, 무등록 수상레저사업, 주취운항 및 안전장비(안전모,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저해 행위 전반에 대해 집중실시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수상레저활동과 건전한 수상레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수상레저 활동자들 스스로가 준법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안전저해 행위에 대한 철저한 법 집행으로 수상레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지난해 수상레저안전법위반(무면허 조종, 정원초과 등)으로 총 76건을 적발했으며, 올들어 안전장비 미착용 등으로 20건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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