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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소설 두 작품, 베스트셀러 10위권 내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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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책/학술

    김영하 소설 두 작품, 베스트셀러 10위권 내 랭크

    설경구 주연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으로 동명 원작과 '오직 두 사람' 등 소설가 김영하의 소설들이 서점가에서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교보문고 9월 첫주 베스트셀러 순위(8월30일~9월5일)에서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김영하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은 최근 영화 개봉으로 서점가에서 베스트셀러로 급상승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주에 비해 판매량이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하가 지난 5월 출간한 소설집 '오직 두 사람'은 베스트셀러 순위 9위를 차지했다. 이 소설집은 김영하가 최근 7년 동안 쓴 중·장편 7편을 수록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인터파크도서와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8월 31~9월6일)에서도 각각 2위와 4위에 랭크됐다. 영화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소설의 인기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12위까지 순위를 보면 지난주와 큰 변동이 없이 상위권 도서들이 계속 사랑을 받고 있다.

    베스트셀러 1위는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조남주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3위를 기록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사단장 죽이기'는 4위,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10년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쫓은 취재기를 담은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는 5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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