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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특산 먹거리 백암순대, 학생들이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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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도권

    용인시 특산 먹거리 백암순대, 학생들이 만들기 체험

    학생들이 만든 순대, 지역 노인층에 지원

    (사진=백암면사무소 제공)
    용인시의 특산 먹거리인 백암순대를 지역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체험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학생들이 만든 백암순대는 지역내 어른들께 나눠 드려 더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은 지역내 백암중학교 학생 10여명과 함께 최근 백암신협뒤 광장에서 백암순대 만들기를 체험행사를 가졌다.

    체험행사에서 직접 만든 순대는 지역 어르신들께 고루 나눠 드렸다.

    이날 행사는 경기교육청 프로그램인 '꿈의 학교' 활동의 하나로 지역 특산음식인 순대와 돼지고기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보고 지역문화를 탐방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

    백암면은 학생들이 순대 만들기 체험과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역 백암순대 업체와 식당 등을 섭외하고 백암신협 창립 35주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백암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산음식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같은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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