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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0년까지 노후 하수도관 7.5km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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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동

    양양군, 2020년까지 노후 하수도관 7.5km 일제 정비

    양양군이 내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71억원을 투입해 파손되고 노후된 하수관로를 일제 정비한다.

    군은 "2015년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양읍 전체지역과 현남면 일부지역에 매설된 20년 이상 하수관로 63km를 대상으로 정밀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7.5km 구간에서 하수관 파손과 균열, 변형 등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이 구간에 대해 2018년부터 3년간 71억원 투입해 하수관로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양군이 하수시설 미보급 지역인 현북면 어성전리 일원에 하수관거 7.2km를 매립하는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공사(총사업비 67억)는 지난 5일 사업이 마무리되었으며, 간곡리, 석교리, 하복리 등 강현면 3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7.5km를 연장하는 강현 하수관거 정비공사(총사업비 47억)는 현재 공정률 90%로 10월말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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