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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대학교, 2018학년도부터 '방재안전관리과'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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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대학교, 2018학년도부터 '방재안전관리과' 신입생 선발

    포항대학교(총장 정창조)는 13일 지진, 집중호우 및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와 인공시설물의 관리 부재로 인한 인공재해를 예방·관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방재안전관리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방재안전관리과 졸업생은 재난안전직 국가공무 영역뿐만 아니라, 산업안전(공장시설, 에너지 및 원자력시설 포함), 건설안전 및 각종 시설물 안전진단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방재안전관리과는 지난 8월 지역 건설업체인 삼구건설 및 삼도주택과 취업약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포항대학측은 졸업생은 향후 해당기업에 취업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학기별로 일정 금액의 장학금을 유치함에 따라 성적 우수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용운 학과장은 "재난안전에 대비하는 공무원, 기술인력, 연구원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어서 건설안전방재와 산업안전관리 능력을 갖춘 인력의 진로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대학교는 2018학년도부터 방재안전관리과가 신설되면서 모두 18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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