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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종교

    감리교 경기연회 장로합창단 창단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장로합창단이 최근 수원 영통의 꿈의교회에서 창단예배를 드렸다.

    진인문 감독과 홍성국 직전 감독 등 2백여명이 참석한 예배에서 박용후 단장은 "장로합창단은 찬양을 통해 국내외 전도와 선교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기연회 장로합창단에는 125명이 가입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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