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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지속가능 건설기업 5년 연속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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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지속가능 건설기업 5년 연속 세계 1위

    현대건설이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의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DJSI)에서 5년 연속 세계 1위에 선정됐다.

    특히, 해외 건설시장의 매출 1, 2위 기업인 스페인의 그루포 ACS, 독일의 혹티프 등을 제치고 가장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건설기업인 '업종 선도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환경 부문(기후변화 전략, 자원 보존) 최고점을 획득했으며, 환경 정책‧사회공헌 등의 항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세계 1위 지속가능 건설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된 것은 경제, 환경, 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전 세계 투자자들로부터 투자 확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경영활동을 수행해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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