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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포항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으로 '水학여행' 가요

    경주 하이코, 다양한 국제물주간 물 체험행사 풍성

    (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행사에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경주시는 자체 개발한 급속수처리기술 소개와 천년고도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담은 전시홍보관을 운영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내방객들에게 지역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경주시 홍보관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신라금관과 의복을 체험할 수 있는 신라복식 체험 포토존을 운영한다.

    행사장 밖에서는 전국 최초로 급속수처리공법을 탑재한 이동식 수처리차량의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경주 향교와 경주역사문화음식학교에서는 전통 전래음식을 선보이고, 두산손명주연구회에서 전통 손명주 베짜기를 시연한다.

    이동식 급속수처리 차량(사진=경주시 제공)
    안동시는 ㈔어울누리와 함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그림전시를 비롯하여 5가지 부대행사(Eco & Water)를 선보인다.

    ‘100 Artists Exhibition’에서는 도내 미대생 100여명의 물과 환경에 관련된 작품을 22일까지 전시한다.

    울진군은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함께 청정 염지하수를 이용해 개발한 먹는 물과 더치커피 시음, 최근 해조류의 일종인 슈퍼푸드 스피루리나 배양 등을 선보인다.

    경상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일 오후 2시부터 시민발언대를 통해 맑은 물에 대한 시민 정책제안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물포럼은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물문화 시민포럼’을 연다.

    K-water는 국제물주간을 기념해 보문호 걷기대회 및 음악회를 21일 저녁 7시 보문수상공연장에서를 개최하고, 윤수일 밴드를 비롯한 공연과 마술쇼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세계 물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포럼과 함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장과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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