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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첨단 스마트시티 기술' 국내외 판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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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인천시, '최첨단 스마트시티 기술' 국내외 판매 나서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운영센터(사진=인천경제청 제공)
    인천시는 13일 송도에 위치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스마트시티 운영센터에서 자체개발한 통합플랫폼과 국내 최초의 공공클라우드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스마트시티 운영센터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개념을 도시에 적용한 뒤 국내 다른 스마트시티 사업과 차별화된 혁신적 시도를 통해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저작권과 특허권을 취득했다.

    인천시는 지난 6월 경북도청 이전 도시사업에 IFEZ플랫폼 라이선스를 제공한데 이어 이달에는 베트남과 스마트시티 컨설팅 계약을 맺었다.

    이어 다음달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IFEZ플랫폼 도입을 위한 협의를 벌일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영종, 청라국제도시에 설치된 각종 CCTV와 센서로부터 수집된 각종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클라우드센터를 구축해 ‘스마트시티 운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축적된 도시 관제 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도시 발전 자료로 활용하고, IFEZ플랫폼에 대한 국가 공인인증을 받아 해외 수출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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