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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정무부시장에 김택수씨 내정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 내정자(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정무부시장에 김택수(53) 전 청와대 시민사회 비서관을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전남 함평 출신으로 용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월간지 기자와 법무법인 정세 소속 변호사로 활동했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과 시민사회 비서관 등을 지냈다.

    대전시 관계자는 "김 내정자가 청와대와 국회 등에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어, 향후 국비확보는 물론 4차 산업혁명 특별시와 대전의료원, 도시철도 2호선 등 주요 현안해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 내정자는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8일 공식 취임하게 된다.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 15일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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