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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남

    고흥군, 청년 창업농장 조성 첫 지원

    고흥군이 청년 예비농에게 창업 전 인큐베이팅 개념의 청년 창업농장 조성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농업시설물 구입 등 초기 투자 자본에 대한 부담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차원에서 시행한다.

    고흥군은 비닐하우스나 축사, 버섯재배사 신축 및 개보수 비용과 시설 임차비용으로 한 곳당 2천 5백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농은 다음 달 말까지 고흥군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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