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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 일반

    체육 정책 뼈대, 국민에게 직접 듣고 세운다

    문체부, 체육 청책(聽策)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스포츠개발원이 새 정부의 출범을 맞이해 체육 분야 중장기 비전 수립을 위한 ‘체육청책(聽策) 포럼’을 14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정책을 만들겠다’는 취지에 따라 사전에 발제자나 토론자를 정하지 않고, 포럼에 사전등록을 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체육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지난 5일부터 한국스포츠개발원의 누리집을 통해 제안된 정책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난 후, 생활체육, 학교체육, 엘리트체육, 스포츠 산업, 장애인체육 등 체육계 분야별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포럼 명칭이 ‘청책(聽策)’이듯, 문체부는 국민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국민과 함께 체육정책의 뼈대를 다시 세워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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