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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도권

    안산에서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오는 14일,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개최

    (사진=안산시 제공)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다문화 중심도시 안산시에서 열린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 문화교류를 위한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KBS와 함께 오는 14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KBS 특집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우정슈퍼쇼'가 열리는 것.

    이번 행사는 제종길 안산시장과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한 베트남 대사 및 관계자를 비롯해 일반 시민과 국내 거주 베트남 근로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정슈퍼쇼는 전현무와 이현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레드벨벳, 여자친구, 갓세븐, 거미, 케이윌, DJ DOC, 산이, 송소희, 볼빨간사춘기, 프리스틴, SF9, 뉴이스트W와 유명 베트남 가수가 총 출동한다.

    이날 행사는 무료로 공연되며 공연 2시간 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초대권은 당일 행사장 현장에서 오후 3시부터 선착순 배포(7천매 한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청 민원콜센터(☏1666-1234)로 하면 된다.

    한편 2017년 현재, 한국인과 결혼한 6만 명의 베트남인을 포함해 약 14만 명의 베트남인이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고 안산에는 이 가운데 2,4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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