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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속에 새로운 문화'…의정부 회룡문화제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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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도권

    '전통 속에 새로운 문화'…의정부 회룡문화제 11일 개막

    15일까지 시 전역서 다채로운 행사…13일에는 인기가수 공연

    제32회 의정부회룡문화제가 11~15일까지 의정부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축제 모습. (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도 의정부시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의정부시 일원에서 제32회 회룡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의정부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는 11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민족 영웅 안중근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극 '불멸의 영웅 안중근'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13일 개막식은 경기도북부청사 앞 특설무대에서 제46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회룡환타지와 시립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설운도, 유리상자, 소찬휘, 김정민, 추가열 등 인기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12일에는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의정부시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하는 학술토론회가 진행된다.

    이어 13일에는 행복로에서 지역의 프로·아마추어 예술인들로 구성된 공연팀의 거리공연이, 14일에는 시청 앞 상설무대서 우리 고장 전통문화예술 공연 등이 계속된다.

    마지막 날 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서는 축하공연과 회룡노래자랑결선 등으로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시 관계자는 "우리 전통의 멋과 아름다움을 통해 시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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