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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종교

    성경적 성경연구원 종교개혁 기념 포럼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번영의 복음을 추방하고, 십자가 복음을 강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성경적 성경연구원이 10일 거룩한씨성동교회에서 주최한 종교개혁 500주년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는 "일부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십자가 복음보다는 번영의 복음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박사는 "오늘날 한국교회는 종교 개혁자들이 내건 개혁의 목표인 하나님 말씀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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