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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부동산

    현대건설 컨소시엄, 하남 포웰시티 11월 분양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하남 감일지구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인 ‘하남 포웰시티’를 11월 중 분양한다.

    '하남 포웰시티'는 국내4개 건설사(현대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태영건설)가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감이동에 위치한 감일지구 3개블록에 컨소시엄으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 ~ 지상 30층 24개동, 총 2,603세대 규모로 블록별로 B6 - 6개동 932세대, C2 - 9개동 881세대, C3 - 9개동 790세대로 구성된다.

    하남 포웰시티는 전용면적 73㎡~152㎡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다. B6블록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C2·C3블록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하남 감일지구는 강남~송파, 미사~감일~위례를 잇는 동남부권 新주거벨트 중심지로 최근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곳이다. 게다가 송파 바로 옆, 위례 위에 위치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하남 포웰시티 행정구역은 하남시로 되어 있지만 직선거리상 사업지에서 송파구청과 약 5㎞, 강남역까지 약 12㎞에 불과하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반경 1㎞ 내 위치해 있고, 감일지구 바로 앞에 서하남 IC가 있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 및 기타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하남 포웰시티 분양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하남 포웰시티는 경기도 하남에 위치하긴 했지만 사실상 강남, 송파 생활권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되는 만큼 실거주 목적의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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