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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인천-나트랑 노선 주 5회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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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비엣젯항공, 인천-나트랑 노선 주 5회 신규 취항

    베트남 최초 민영 항공사, 비엣젯항공의 인천-나트랑 노선 신규 취항식 모습. (사진=비엣젯항공 제공)

    베트남 최초 민영 항공사 비엣젯 항공이 인천-나트랑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나트랑은 베트남 중남부의 해변 도시로 최근 다낭과 함께 인기 휴양지로 부상하며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동양의 나폴리’라고도 불리는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스팟이며 동시에 다양한 해양 스포츠 및 섬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다.

    비엣젯항공의 인천-나트랑 노선은 현재 주 5회가 운항중이며 오는 2018년 1월7일부터는 주 7회로 증편 운항된다.

    비엣젯항공의 인천~나트랑 탑승권은 매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진행되는 비엣젯 골든 타임 프로모션을 통해 특가로 구매가 가능하며,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 (www.vietjetair.com) 및 모바일 사이트 (www.m.vietjet.com), 공식 페이스북 Booking 탭 (www.facebook.com/vietjetvietnam)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인천-나트랑은 편도로 약 5시간 정도 소요된다. 오는 2018년 1월 7일부터는 주 7회로 증편 운행할 예정이다. (사진=비엣젯항공 제공)

    한편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대표 경제지인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스와 소비자 잡지 컨슈머 가이드가 선정하는 ‘2017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에 2년 연속 포함되는 등 최신 항공기 기종과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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