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경주지역 축산농장 9곳, 농림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포항

    경주지역 축산농장 9곳, 농림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지역 축산 농장 9곳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의 사양 및 환경관리, 조경을 비롯한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축분뇨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는 농장을 말한다.

    이번에 지정된 농장은 프라임농장(한육우, 외동읍), 마블농장(한육우, 외동읍), 기흥농장(한육우, 현곡면), 경주축협 한우개량센터(한육우, 천북면), 과수원목장(한육우, 천북면), 육원농장(양돈, 안강읍), 만종축산(양돈, 외동읍), 안성농장(양계, 안강읍), 나성농장(양계, 시동)이다.

    경주시는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농가에 대해 지정서를 부여하고, 향후 가축분뇨처리시설, 악취저감시설 등 각종 축산정책사업에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경주시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되도록 2022년까지 100호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해규 농업기술센터장은 "농가의 자발적 가축사육 환경개선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하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천기사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