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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고성군서 '소가야 역사 선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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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 고성군 소가야 역사복원 선포식이 11일 열렸다.

    이날 선포식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 가운데 기월리 1호분 복원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고성 지역 해안에 위치해 정치집단 형성과 성장에 유리했던 곳으로, 대표적인 유적은 동외동 패총(4~5세기)과 송학동과 내산리 고분군(5~6세기)이 있다.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가야사 연구 복원은 고성을 비롯해 우리 경남의 정체성을 찾는 동시에 경남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일로 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지난달 정부 정책을 접목한 '가야사 조사연구·정비복원 종합계획'을 확정했다.

    기존의 가야사복원 T/F 조직을 과 단위 '가야사연구복원추진단'로 확대 개편하는 등 가야사 복원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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