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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서 3시간마다 1건 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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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역에서는 지난해 하루 평균 평균 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CBS자료사진)
    경북지역에서 3시간 마다 1건 꼴로 불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지난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2천816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도보다 6.2%가 증가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도 154명으로 1년 사이에 21.3%가, 그리고 재산피해는 251억여 원으로 1.8%가 각각 늘어났다.

    화재발생 원인은 불씨 방치와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 인적 부주의가 45%를 차지했고 발화장소별로는 공장과 창고 등 비주거 시설이 27.1%로 가장 많았다.

    또,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15.8%로, 시간대별로는 낮 12시에서 오후 2시가 15.3%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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