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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문 대통령, 긴급 수석·보좌관회의 주재…밀양 화재 대응 총력

문 대통령, 긴급 수석·보좌관회의 주재…밀양 화재 대응 총력

국가위기관리센터 가동에 이어 화재 대응 총력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경남 밀양 화재와 관련해 예정에 없던 긴급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 50분쯤부터 문 대통령의 주재로 수석·보좌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30분쯤 밀양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약 3시간 20분 만이다. 청와대는 화재 직후에는 국가위기관리센터를 가동해 화재 대응에 나섰다.

밀양 화재로 인한 피해는 점점 확대되고 있다. 초기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으나, 오전 11시쯤에는 33명으로까지 사망자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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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5

새로고침
  • KAKAOMick2025-03-30 15:58:55신고

    추천1비추천4

    50년 동안 힘겹게 닦아온 정치민주화에 대한 오명?
    그래서 쌍욕쟁이 전과차 이재명이에게 대한민국을 맡기자고?
    말 같잖은 소리하기는!

  • NAVER나나122025-03-30 15:26:27신고

    추천2비추천5

    박근혜 탄핵할때도 헌재가 8명 재판관이였는데
    지금 아무 문제 없다. 마은혁 임명할 이유가 전혀 없다.
    헌재는 지금 그대도 빨리 평결하여 탄핵기각 발표해라

  • NAVERsammoo2025-03-30 13:35:51신고

    추천6비추천0

    우리나라 법은 개 법 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증명이 되었다 내란 세력을 옹호하고 사이비 종교와 결탁한 국짐당과 헌재의 소신도 없고 정치적 눈치를 보며 기득권 지키기 위한 행태가 국민을 암울하게 하고,

    이 나라의 경제 국방 모두 무너져 내리고 있는데도 극우 보수들이 헌재에 앉자서 이상한 논리로 법을 유린하고 있다 차라리 갈등만 일으키는 헌재를 없애고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한다 죄악의 헌재의 밥 버러지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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