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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도 신규사업 발굴…국가예산 확보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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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2019년도 신규사업 발굴…국가예산 확보 선제 대응

    2019년 국비확보 보고회 개최

    원주시가 2019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다.

    원주시는 5일 원주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서경원 부시장 및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부예산 확보 제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비확보 체제에 돌입했다.

    국비확보 총력대응을 위해 국비확보 T/F팀을 구성해온 원주시는 2019년 신규로 추진할 미래성장 동력사업, 일자리사업, SOC, R&D사업 등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갈 사업 41건을 발굴했으며, 오는 3월초까지 신규 사업을 추가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보고된 사업으로는 ▲행정문화복합공간 공연장 건립 ▲종합운동장 개축공사 ▲태장체육단지내 제4구장 조성공사 ▲문막읍~귀래면, 신림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 ▲장양지구 하수관로 정비 ▲태장도서관 건립 등으로 2019년 총사업비 규모는 1,647억원이다.

    이와 관련, 원주시는 국비확보를 위해, 주요현안이 정부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아래 국비지원 당위성과 논리를 개발하고 정부예산 신청 이전단계부터 부처를 직접 반복 방문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 한해 국비대책 발굴 및 성과보고회를 월별 개최하는 등 성과와 과제 등을 논의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원주시 서경원 부시장은 "새정부의 국정과제, 정책방향 등을 면밀히 분석해 주요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때까지 중앙부처를 직접방문,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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