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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혈통' 김여정 온다…김정은의 메신저 역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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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북한

    '백두혈통' 김여정 온다…김정은의 메신저 역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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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라디오 [최승진의 아침뉴스] (2월 8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최승진 앵커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내일 평창올림픽 개막일에 내려옵니다. 김정은의 메신저 역할자로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청와대는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는 북쪽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올림픽 기간 북한에 대한 편의제공이 큰 문제 없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습니다.

    ▶ 북한 예술단이 오늘 오후 8시 강릉에서 첫 공연을 갖습니다. 컬링은 오늘 첫 경기를 치릅니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집행유예 선고에 대해 검찰과 법원내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대전의 한 고교에서 우수학생에게 동아리상을 몰아주기 위해 일반학생들을 대거 동원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오늘 아침 6시 현재 서울 영하 9.3도를 비롯해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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