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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옥계지구 토지보상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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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경제자유구역 옥계지구 토지보상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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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지구 토지보상이 원할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한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의 토지보상율(면적기준)은 지난 2일 기준 78%를 보이고 있다.

    앞서 산업단지로의 원활한 차량 진출입을 위해 신규 진입도로 편입부지를 반영한 개발계획변경과 실시계획승인이 지난해 12월에 이뤄졌다.

    신규 도로부지에 대한 보상공고는 9일자로 공고돼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로 개발 중에 있는 옥계지구는 총 사업부지는 38만8910㎡며, 이중 산업시설용지는 총 부지의 54%(210,952㎡)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산업지구개발은 오는 2020년 기업입주를 위해 2018년 6월 착공해 2020년 6월 공사준공을 목표로 토지보상과 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옥계지구에 입주의사를 표시하는 기업으로는 국내기업으로는 대표 비철금속전문 제조업체인 (주)S기업과 외국기업으로는 중국 Y기업 등이다.

    또한, 해안침식 등 해양환경문제 연구기관인 '연안방재센터’ 유치에도 지역 주민들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옥계지구는 서울~강릉 KTX 개통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 등으로 인해 국·내외 기업들의 입주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등 기업유치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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