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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강릉 남대천 풀숲에서 50대男 숨진채 발견

    지난 11일 오전 9시45분쯤 강원 강릉시 옥천동 새벽시장 인근 남대천 풀숲에서 김모(52)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의 점퍼 주머니에는 소주 1병과 현금 8만7천 원, 빼빼로 과자 한 통이 있었으며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김씨는 당시 남대천 인근에서 운동을 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잠이 들어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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