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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경매가율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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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1월 토지 경매 낙찰가율이 급등하며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8년 1월 전국 평균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9.5%p 상승하며 76.3%를 기록했다. 역시 지난 5월 78.7%를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다.

    전북지역은 토지 경매의 경우 284건이 진행돼 14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92.8%로 전월대비 10.4%p 상승했다.

    이같은 낙찰가율은 광주(104.8%), 전남(93.2%)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높은 수치다.

    토지 낙찰가율은 지난 해 5월 100.8%를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다.

    낙찰된 140건 중 52건의 낙찰가가 감정가의 100%이상을 기록했으며, 특히 감정가 1억원 이상 물건 20건 중 11건이 100% 이상을 기록하며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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