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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표준지 6천여필지 공시지가 7.5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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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시, 표준지 6천여필지 공시지가 7.5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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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는 올해 표준지 6천 33필지의 공시지가가 7.55%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경주 지진의 영향으로 2017년에 표준지 가격선정에 반영되지 못한 가격 현실화율이 반영돼, 올해 표준지공시지가에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경주시는 표준지 6천 33필지를 활용해 38만여 개별토지의 지가를 산정할 예정이다.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번달 1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면(팩스, 우편) 또는 인터넷(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2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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