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경남

    창원시, 학교별 다목적강당 건립 지원 '지속'

    합성초 다목적 강당 개관

    (사진=창원시청 제공)
    창원시는 13일 "초·중·고 다목적강당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마산 합성초등학교 다목적강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성초등학교 다목적강당은 창원시 예산 6억 1,600만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0억 5,100만 원이 투입됐고 총 880㎡ 규모로 지어졌다.

    실내스포츠는 물론 각종 행사 진행이 가능해 학습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창원시는 2011년 이후 지금까지 24개 초·중·고 다목적강당 신축사업에 128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향후 내동초등학교 등 5개교에도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경남교육청 특별회계예산이 편성되면 다목적강당과 기숙사건립비로 45억 5,000만 원을 연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각급 학교 지원과 교육사업 투자를 위해 올해 390억 원을 교육분야 예산으로 확보한 상태이다.

    추천기사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